
2025년 목회 계획 = 봉사
표어: 언약의 사명자
표어: 언약의 사명자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사무엘하 23:5)
▣ 요령:
● 희귀한 때에 존귀한 자로 Honor
● 멸시의 때에 주시받는 자로 Attention
● 이가봇 대신에 에벤에셀로 Ebenezer
● 역사의 끝장에서 성장으로 Advancement
● 악령 들린 자를 치유하는 자로 He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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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3:5)
▣ 요령:
● 희귀한 때에 존귀한 자로 Honor
● 멸시의 때에 주시받는 자로 Attention
● 이가봇 대신에 에벤에셀로 Ebenezer
● 역사의 끝장에서 성장으로 Advancement
● 악령 들린 자를 치유하는 자로 Hea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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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지막 시대에 예수 그리스도 언약의 계승자요 사명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희귀한 때에 주님의 말씀을 귀하게 받들고 주님께 존귀하게 여김받는 말씀의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경건이 사라지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시대에 주님을 존중함으로 주님의 주목을 받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곳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증거하는 삶이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멈추고 끝났다고 여기는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여전히 새로운 일을 행하고 계심을 보여주는 삶이길 원합니다.
악한 영들, 거짓의 영들이 사람들을 볼모잡아 부리는 때에 성령님의 권능을 따라 치유하고 회복하는 사역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모든 교우들과 함께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희귀한 때에 주님의 말씀을 귀하게 받들고 주님께 존귀하게 여김받는 말씀의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경건이 사라지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시대에 주님을 존중함으로 주님의 주목을 받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떠났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곳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증거하는 삶이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멈추고 끝났다고 여기는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여전히 새로운 일을 행하고 계심을 보여주는 삶이길 원합니다.
악한 영들, 거짓의 영들이 사람들을 볼모잡아 부리는 때에 성령님의 권능을 따라 치유하고 회복하는 사역자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모든 교우들과 함께 하십니다.
목양실에서 담임목사 김 춘 원

